1~2학년
- 북클럽 (AR~1)
- 북클럽 (AR2)
- 북클럽 (AR3)
- 썸머 키친 사이언스
- 내가 만드는 AI (G1~3)
- 영어 더빙 스튜디오
7월 27일(월) ~ 8월 14일(금)
※총 15회, 주5회
정규 수업 전 시간대에 배치되어
기존 수업과 병행 가능
여행으로 놓친 수업은
토요일 보강으로 보충 가능
※ 매 토요일 2개 세션 제공, 선착순 예약 마감
학교 개학 일정으로 놓치는
해당 수업료는 전액 차감
※ 개인 일정으로 인한 결석은 수업료 차감 대상이 아닙니다.
※ 아래 이미지를 누르면 실라버스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아래 식단표는 참고를 위한 샘플 식단입니다
※ 모든 할인은 결제 시점 기준 재원생 또는 등록 예정자에게만 적용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리듬이 유지되고 정규 수업과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방학인데도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집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몰입 시간이었고, 오후 일과까지 한결 안정적으로 이어져 하루 전체가 정돈됐습니다.
처음에는 방학 특강이라 부담스러워했지만 수업 주제가 재미있어서 금방 적응했습니다. 끝나고 와서 배운 내용을 설명해주고 다음 활동을 궁금해했으며, 영어 수업을 기다리는 태도가 보여서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기존 수업 시간과 겹치지 않아 좋았고 방학 중에도 영어 노출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부담보다 리듬을 지켜주는 느낌이 컸고, 정규 수업으로 돌아갈 때도 낯설어하지 않아 학습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아이에게 영어를 더 시키는 느낌보다 재미있는 활동을 영어로 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수업 후 표정이 밝아서 안심이 되었고, 방학 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고 영어와 친해지는 방향으로 잘 채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행 일정과 개학 일정 때문에 걱정했는데 수업 구성이 명확해서 계획하기 쉬웠습니다. 비어 있던 오전 시간이 학습 시간으로 바뀌었고, 남은 하루도 더 계획적으로 쓸 수 있어 짧은 방학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평소에는 영어로 말하는 걸 조심스러워했는데 부스터 기간 동안 표현을 자주 써보면서 틀려도 다시 해보는 태도가 생겼습니다. 작은 발표와 활동이 쌓이니 수업 안에서 먼저 말하려는 자신감이 보였습니다.
방학이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이었는데 등원 시간이 정해지니 하루가 정돈됐습니다. 수업 후 남은 시간도 더 여유 있게 쓸 수 있어 가족 일정과도 잘 맞았고, 생활 리듬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평소에는 학원 이야기를 짧게만 하는 아이인데 이번에는 활동 내용과 친구 이야기를 먼저 했습니다. 영어 수업이 즐거운 기억으로 남은 것 같아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 수업도 기대했습니다.
방학 특강이라 빡빡할까 걱정했지만 아이에게는 지루하지 않은 속도였습니다. 학습 목표는 분명하고 분위기는 가벼워서 끝까지 무리 없이 참여했고, 매일 조금씩 표현과 읽기 감각이 쌓이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신규로 참여해서 걱정이 있었지만 수업 안내와 반 분위기가 편안했습니다. 아이가 첫 주부터 자연스럽게 따라갔고, 수업 후 피드백도 이해하기 쉬워 학습 방향을 확인하며 다음 프로그램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방학이라 그냥 지나갈까 걱정했는데 매일 영어를 접하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정규 수업으로 돌아갈 때 부담이 덜했고, 읽기와 말하기 감각이 유지되어 방학 공백을 안정적으로 메운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수업별 내용이 분명하게 안내되어 아이에게 필요한 과목을 고르기 쉬웠습니다. 단순 보충이 아니라 방학에 맞춘 프로그램이라 기대했던 방향과 잘 맞았고, 선택 후에도 수업 목표가 보여서 확신이 있었습니다.
가족 일정이 있어서 신청을 고민했는데 보강 안내가 있어 부담이 줄었습니다. 방학 계획을 유지하면서도 영어 흐름을 놓치지 않아 현실적인 프로그램이라고 느꼈고, 일정 조율이 수월해 끝까지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고학년이라 단순 활동이면 아쉬울까 봐 걱정했지만 문장 구성과 표현 연습이 잘 섞여 있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느끼고 다음 수업을 더 적극적으로 들으며 방학 수업의 필요성을 이해했습니다.
방학 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고 영어와 생활 리듬을 함께 잡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참여한 점이 좋았고, 수업 후 변화가 보여서 다음 방학에도 먼저 확인하고 신청하고 싶습니다.
기존 재원생과 신규생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네. 모든 부스터 수업은 정규 수업 시작 이전에 종료 되어 병행 가능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비재원생은 신청 전·후 본원 방문을 통한 진단·상담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면접과 함께 자체 제작 시험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아이의 현재 학습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신청 수업과의 적합성을 확정합니다.
특히 북클럽 수업은 AR 레벨로 도서가 분류되므로 적정 G.E. 확보 여부가 핵심 기준이며, 본원은 르네상스러닝 SR 시험 공식 주관사로 응시 이력이 없거나 오래된 경우 당일 현장 응시 및 결과 출력이 가능합니다.
진단·상담 비용은 3만원이며, 등록 시 일부 차감됩니다.
수업 자리가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니 신청 전·후 신속한 본원 방문 예약 부탁드립니다.
부스터 할인 혜택은 시즌마다 달라집니다. 현재 시즌에 적용되는 혜택은 홈페이지 썸머부스터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문의해 주세요.
점심은 유료 제공 옵션으로, 신청 기간에 소요되는 도시락 비용 실비만 받습니다. 수업 시간표에 따라 신청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가정에서 도시락을 보내 주셔도 됩니다.
셔틀은 유료로 운영되며, 좌석 상황에 따라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5일 왕복 기준 비용은 52,500원으로 이는 썸머부스터 기간에 국한된 요금이며, 편도 고정 이용을 제외한 일부 차감 또는 환불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필요하신 것만 골라서 선택해주셔도 됩니다.
별도 구매가 필요하거나 자체 제작한 교재는 수강료와 별도로 청구됩니다. 과목마다 필요한 교재 및 교구가 상이하므로 실라버스↗를 확인해주세요.
썸머부스터 기간에도 매주 토요일 보강 세션을 2회 운영합니다. 보강 신청은 월 최대 2회까지 가능하며, 한 번의 토요일에 2개 세션까지 신청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월 최대 4회 수업 분량까지 보충할 수 있습니다. 자리가 남는 경우 추가 신청도 가능하니 문의해 주세요.
재학 중인 학교의 개학 일정이 부스터 수업 시간과 겹칠 경우, 해당 일수의 수업료를 차감해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단, 개인 일정으로 인한 결석은 차감 대상이 아닙니다.
홈페이지 내 📅 시간표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하단의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담당자가 개별 연락드립니다.
수업별 수강료와 실라버스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